분야별 담론
호를 가리지 않고 담론을 여섯 개 분야로 다시 묶었습니다.
글로벌
국제 규범과 기후·통상·금융 질서의 변화를 지역의 조건에서 다시 읽습니다.
3건 · 발행 호 전체
- VOL.7 라 카메라 사무총장 AI·반도체 전력수요에 대응할 전원으로 원전·SMR보다 재생에너지가 가격과 속도 면에서 유리하며, 한국은 독립계통 조건에서도 재생에너지 중심 전환이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 VOL.7 비롤 사무총장 전기화를 에너지정책의 중심에 둔 한국의 방향을 지지하고, 전기 시대가 배터리·전력망 기자재·원전 역량을 갖춘 한국에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 VOL.6 안데르센 사무총장 1.5도를 지향점으로 유지하되 초과를 전제하고 이후 다시 낮추는 방식으로 국제 기후정책의 접근 프레임이 이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