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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담론

호를 가리지 않고 담론을 여섯 개 분야로 다시 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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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도시

에너지 전환과 기후 적응, 도시 환경을 함께 봅니다.

14건 · 발행 호 전체
  • VOL.10 이재명 대통령 원전에서 나오는 저원가 전력을 특정 업종의 대기업이 직접 구매해 독점하게 하는 것은 원전의 위험과 사회적 부담을 지는 국민과의 형평성 문제를 낳고, 한 곳에 허용하면 다른 업체·업종으로 요구가 번지므로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 VOL.9 이재명 대통령 기후 대응을 환경 규제나 비용 부담이 아니라 산업 경쟁력과 국가 성장 전략으로 재정의하고, 이를 첨단산업·메가 프로젝트의 전제 조건이자 지역 성장 동력으로 삼되 전환 과정에서 노후 산단·취약 업종·저소득층이 소외되지 않게 하겠다는 방향이다.
  • VOL.8 이창훈 위원장 연도별 목표는 달성했지만 감축 속도가 계속 느려지고 있어, 2030년에 가까울수록 목표가 급격히 높아지는 후기집중형 구조에서는 지금 감축 강도를 높이지 않으면 2030 NDC 달성이 어렵다는 경고다.
  • VOL.8 안영환 교수 배출량 상한이 고정된 상태에서 전력수요가 늘면 석탄 가동을 늘릴 수 없어 LNG와 재생에너지가 수요를 채워야 하므로, 전력수요 증가는 탈석탄을 늦출 이유가 아니라 앞당길 이유라는 분석이다.
  • VOL.7 김성환 장관 송전망 확충의 병목을 주민 수용성으로 진단하고, 철탑 감축·지중화 확대·주민 소득형 보상·입지선정 참여 확대를 하나의 패키지로 제시했다.
  • VOL.7 라 카메라 사무총장 AI·반도체 전력수요에 대응할 전원으로 원전·SMR보다 재생에너지가 가격과 속도 면에서 유리하며, 한국은 독립계통 조건에서도 재생에너지 중심 전환이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 VOL.7 비롤 사무총장 전기화를 에너지정책의 중심에 둔 한국의 방향을 지지하고, 전기 시대가 배터리·전력망 기자재·원전 역량을 갖춘 한국에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 특집 박주헌 교수 주민 수용성을 위해 선택한 지중화 방식이 오히려 공기(工期)를 늘려 2028년 말 전력 공급 목표를 지키지 못할 수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 VOL.6 안데르센 사무총장 1.5도를 지향점으로 유지하되 초과를 전제하고 이후 다시 낮추는 방식으로 국제 기후정책의 접근 프레임이 이동했다.
  • VOL.5 김성환 장관 전기요금을 기업의 지역 입지와 균형발전을 유도하는 정책수단으로 활용하는 문제다.
  • VOL.4 김성환 장관 첨단산업 전력수요 확대 속에서 LNG를 안정적 전원으로 활용하되 탄소감축 경로를 동시에 설계해야 한다는 문제다.
  • VOL.4 박완수 지사 기후재난 행정을 사후복구 중심에서 상시대비·선제대피·자원통합관리 체계로 바꾸자는 것이다.
  • VOL.3 김성환 장관 석탄에서 해상풍력으로의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첫 공공기관 협약을 맺어 전남 해상풍력 정책과 직접 연동된다.
  • VOL.2 이재명 대통령 대통령이 폭염을 국가적 기후재난으로 공식 선언하며 기후정책을 완화에서 적응으로 전환했다.